방송국 스튜디오
신청곡 / 사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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세상이 미워졌나요 누군가 잊어야만하나 날마다 쓰러지고 또 다시 일어서지만 달라진건 없는가요 세상길 걷다가보면 삥 돌아 가는 길도 있어 하루를 울었으면 하루는 웃어야 해요 그래야만 견딜 수 있어 앵두빛 그고운 두볼에 살며시 키스를 해주면 그대는 잠에서 깨어나 나에게 하얀 미소 지을까 그대여 어서 일어나 차가운 가슴을 녹여요 또다시 시작되는 아침을 걸어봐요 그대곁에 나 있을께 2008년도에 1집앨범 내놓은 신인가수입니다. SBS NET 가요제 대상 수상한적 있는 가수이고요... 얼굴도 멀쩡하니 잘 생겼더라구요... 퇴근하면 열심히 연습해서..ㅎㅎㅎ 멋지게 방송에서 불러야겟어요 배우고 있는 통키타 라이브는 언제쯤 가능할런지..ㅠㅠ 손목아프고 손고락 다 멍들라 하고...에고 에고 아파둑어요 꾸준하게 연습해서 짬짬이요.... 바쁜하루하루지만 작은 꿈이 있어 오늘도 난 행복합니다. 가을하늘에 빠질것 같은 매력에 일도 하기 싫고 제주도 여행하고 싶어집니다. 사는동안 제주도 많이 아끼고 사랑할걸 그랬나봐요..ㅠㅠ 그땐 왜 그리도 서울하늘 아니 뭍의 하늘이 그리웟던거죠...휴~~ 이제는 또 한장의 추억으로 남으니 감사합니다. 늘 감사할 일만 생기기를...... 행복한 오후되세요^^*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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주은_(@eun2020)2008-08-27 13:58:3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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